인사말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힐리 애기를 하면 믿으려 하지 않고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2년간 힐리를 접하고 느낀 생각은 앞으로는 누구나 힐리를 사용할 날이 올것이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힐리로 도움을 주면서 잃었던 웃음을 찾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건강에 대한것이 치료 중심의 세상에서 지역 중심 예방으로 갈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지역 중심 예방하는 시대에서 개인 중심의 예방하는 시대로 바뀌어 갈 것입니다. 그 최선에 힐리가 있습니다. 이제 나 자신의 정신적, 육체적 케어를 할 수 있는 힐리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 갑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