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와 운명적인 첫 만남 – 파동 건강을 위한 당신의 주파수

안녕하세요. 힐리 골드우먼 입니다.

“운명적인 힐리와의 만남”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우연이 힐리를 알게 되었답니다.

제 경험을 이야기 하는것은 저 같이 힘드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직접 사용해 보고 느낀점을 진솔하게 전해 보고

싶은 마음도 있답니다.

저는 10년 넘는 긴 시간동안 몸이 엄청 가려우면 약을 먹어야

가려움증이 가라않았어요

의사 선생님은 평생 혈압약 먹듯이 가려우면 약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했죠

힐리를 처음 만났을 때 피부 상태입니다.

아토피가 심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 양쪽 팔에 힐리라는 글자를 손톱으로 긁어서 표시하니 붉게 팔뚝에 힐리라는 글자가 새겨졌습니다.

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아주 힘든시간 이었답니다

가려움으로 고생해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어떤 아픔보다도 견디기 힘든 답니다.

힐리 체험을 해보자고 지인의 연락을 받고

마침 시간이 있던 저는 힐리 라는 요상한 물건과

첫 대면을 하였답니다.

에이스 크래커 만큼 작은 프라스틱을 제 가슴에 달아주고

검은색 수갑 같은것을 제 팔목에 채워 줬어요.

핸드폰을 보니 생소한 알러지 경락, 순환, 불순물이라고

쓰여 있더라구요.

힐리 프로그램중 알러지 경락, 순환, 불순물 프로그램

3시간여 체험을 마치고 돌아왔는데요.

오랜시간 가려움증으로 고생 하였기에

약을 먹어야 하는 시간을 알아요

제가 알아요

약 먹을 시간이 지났는데 안가려운 거예요

제가 첫번째 느낀 신기함 이었습니다.

어?

이거 뭐지? 안 가렵다……..

토요일 힐리 첫 체험을 하고 월요일 날이 되니

다시 가려움이 스멀스멀 올라오더리구요.

체험 하면서 했던 말이 생각 났어요.

가려우면 약을 먹지 말고 전화를 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가려움을 견딜 수 없어 이젠 약을 먹어야 될것 같다고

전화를 했더니

두둥~~

약 먹지 말고 기다리라고

공명(원격)으로 해주겠다네요.

엥???

어건 또 뭐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안는 공명(원격)으로

안가렵게 해준다고??

내 정보영역을 분석해서 공명(원격)을 보내줌 (202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양자얽힘)

저의 두번째 신기한 경험 입니다.

제가 약을 안먹고 있더라구요.

공명(원격)이 도움이 되었는지

제가 약을 안 먹고 가려운걸 못느끼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저를 보고

호기심 발동하기 시작했어요.

뭣때문에

어떻게

안가렵지?

그래서 힐리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 했답니다.

“힐리와 동행”

힐리는 독일 제품이더라구요.

타임웨이버라고,

병원에 의료기를 납품하던 회사

천재 물리학자인 개발자 마커스 슈미케가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도록 힐리를 개발했다고 해요.

개발자 마커스 슈미케와 투자자 이면서 힐리 CEO 크리스찬 헬퍼

힐리월드 설립자 마커슈미케와 크리스찬하퍼의 경력을 표현한 이미지 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예방의학이 대세 라고 합니다.

내 건강을 나 스스로 예방하는 시대

그런 시대에 딱 맞는 제품이 힐리인듯 싶은데요.

제가 힐리를 만난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단 0.01%도 제 기대를 지금껏 저버린 적이없어요.

이런 신기한 힐리

저도 힐리에 대해 공부 많이 할건데요.

잘 알고 사용한다면 훨씬더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저와 소통하면서 궁금한것은 언제든지

물어보시고 연락 주시고,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하도록 할께요.

힐리 골드우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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